2009/10/10 13:15
[기록]
누군가의 댓글에 기분이 약간 상해서 어떻게 답할까 몇 분 고민하다가
대수롭지 않은 일로 머리 쓰고 앉았자니
안그래도 기분 나쁜 주말 오후, 짜증이 더 밀려 들어
결국
정신 건강을 위해서는 신경에 거슬리는 일 중 70% 정도에는 whatever 태도(?)로 임해야겠다 쯤으로 생각을 정리했는데.
이런 흥미로운 기사가 떠 있네.